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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일대기

식물로서의 커피

  • 01식물학적 분류
    꼭두서니과, 코페아속
  • 02주요 경작지
    열대 및 아열대성 기후가 나타나는 적도를 중심으로 남북회 귀선까지로 지구 중앙을 두르는
    띠모양으로 커피벨트라 불린다.
  • 03대표 품종
    아라비카, 로부스타

생김새

  • 커피나무 꽃

    흰색으로 2cm 꽃 2~3개가 마주 피며, 자스민 향과 비슷한 강한 향기가 난다. 커피나무는 최고 12m까지 자랄 수 있으나 생산성과 유지를 위해 2~3m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 커피나무 열매

    완전히 익으면 붉은빛을 띤다. 열매의 껍질과 제거하면 파치먼트라는 단단한 껍질이 있으며 그 안에 두 개의 생두가 들어있다. 각각의 생두는 실버 스킨이라고 하는 은색의 얇은 종피로 감싸져 있다. 가끔 꽃의 수정이 충분치 못하거나 나무의 영양상태가 좋지 못해 하나의 생두 밖에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를 피베리(Peaberry)라고 한다.

재배

  • 01

    완숙된 열매를 선별하여 파종한다.

  • 02

    40~60일이 지나면 한 쌍의 잎이 나온다. 뿌리가 크게 자라기 전에 종묘 상자에 옮겨 1년 정도 키운다.

  • 03

    약 40cm 정도 자라고 가지가 갈라지기 전에 농장에 이식한다.

  • 04

    이식 후 3~4년이 지나면 커피나무에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다.

  • 05

    10년 정도 되었을 때 가장 많은 커피를 수확할 수 있다.

  • 06

    이후 수확량이 점차 감소하여 15~25년이 되면 나무를 잘라내고 다시 이식한다.

열매 수확

커피 열매의 수확은 1년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북반구는 9월에서 3월, 남반구는 4~5월이 주된 수확기이다.

사람

  • 핸드픽
    8-10일 간격을 두고 잘 익은 붉은 열매만을 가려서 사람이 직접 수확하는 방법. 최고급으로 분류되는 커피 또는 수세법으로 가공되어야 하는 커피의 경우 이 방법으로 수확하며,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 가지훑기
    브라질처럼 특정 시기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 기계 수확이 어려운 경우 행해진다. 사람이 직접 가지를 훑는 방식이며, 익은 열매, 익지 않은 열매, 잎, 줄기 등 모두 수확하게 된다. 비용이 저렴한 대신 품질 관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기계

  • 기계수확
    기계가 커피나무 사이를 지나가며 가지에서 열매를 떨어뜨려 한꺼번에 수확하는 방법으로 로부스타 또는 질이 낮은 아라비카의 경우 이 방법을 이용해 수확한다. 비용이 저렴하나 덜 익은 열매나 썩은 열매가 혼입될 가능성이 있어 품질관리가 어렵다.
  • THE ROASTERY by JARDIN
  • JARDIN
  • COFFEE FIEL ROASTERY LAB